서울 강남구 수서동 한 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쏟아지는 사고로 작업자들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했습니다. <br /> <br />27일 수서경찰서와 강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쯤 수서동 한 노상 하수관로 정비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작업자 3명이 쏟아진 토사에 매몰됐습니다. <br /> <br />작업자 2명은 자력 대피했으며, 60대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 당국은 구조 작업에 인력 12명과 장비 3대를 동원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업무상 과실 여부 등을 포함해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해당 공사는 강남구청 발주로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제작 | 김대천 <br />오디오ㅣAI 앵커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527152455467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